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 요가원
 
 
 
 
자연치유요가 지도자 과정을 마무리 하며.
| Che3252 | 2017-06-29 | 152
구미에서 서울까지 8개월이란 긴 시간을 일주일에 한번씩 오가며 나 자신과의 싸움도 시작 되었던것 같다. 자연치유란 단어에 매료되어 등록을 하고. 첫 수업후 내가 너무 쉽게 생각 했구나 ! 라는 생각을 하였다. 기존에 알고 지도했던 요가는 다 내려놓고 새로운 마음으로 교육에 임하면서 때론 어렵고 때론 새로운것을 알아가는 것에 뿌듯함도 생겼다. 교육이 진행되면 될수록 원장님께서 참으로 많은것을 알려주시려 하신다는걸 느꼈고 그것을 따라가기 벅차하는 나 자신도 보았다. 후반부에 타이트했던 수업 시간들이 힘들기도 했지만 확실히 알아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막상 수료 하고 나니 열심히 하지 못한것 같은 아쉬움도 남는다. 하지만 당신이 가지신 모든 지식을 다 주시려는 원장님을 만나 감사했고, 사랑이 넘치는 울10기 동기들을 만나것에 감사 드린다.
10기 화이팅
10기 지도자과정을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