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 요가원
 
 
 
 


공군사관학교 김근수교수님 격려문
| 운영자 | 2013-03-09 | 1410
언제봐도 에너지 넘치고 열정적인 이경희 회장님을 처음 만난 것은 2005년 연세대학교 운동생리학실험실 이었습니다. 늦은 나이에 대학원에 진학하여 운동생리학을 새로이 공부하려는 요가전문가에게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줄곧 요가에 매달려 미국 BERNADEAN 대학에서 요가로 자연치유학 명예박사까지 받았고, 임상요가 분야에서는 자리를 잡고 있는 이회장님이 새로운 분야의 학문에 도전하는 모험심이 존경스럽기도 하였고, 한편으로는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의문도 생겼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나의 염려는 기우에 지나지 않았다는 것을 이회장님은 몸소 보여주었습니다. 임상요가의 자연치유효과를 연구를 통하여 학문적으로 규명하고 과학적 근거를 쌓아가려는 분명한 목표와 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는 열정을 보면서 뭔가 이루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가정과 학원, 그리고 학교에서의 역할이 결코 쉽지 않았을 터인데도 한 계단 한 계단 쉬지 않고 정진하여 기어코 임상요가를 학문적으로 해석하려는 연구를 성공적으로 해냈습니다. 이회장님의 그러한 열정과 에너지 넘치는 활동은 박사과정에서 연구를 하고 있던 저에게도 많은 자극제가 되었습니다. 아마도 이회장님의 열정과 에너지가 저에게도 전염되었나 봅니다.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에 이회장님은 다시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박사과정에 진학하여 다시 한 번 저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쉽지 않은 의과대학 학문에 도전하겠다는 이회장님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잘 해낼까? 하는 걱정보다는 그래 이경희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거야 하는 믿음이 앞섰습니다. 그동안 보여준 임상요가와 학문에 대한 집념과 열정이라면 충분히 해내고도 남을 것이라는 강한 믿음이 이번엔 어떤 작품을 만들어 세상에 내놓을까?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하였습니다.
역시 저의 믿음은 현실로 나타나 이회장님은 성공적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임상요가에 대해서는 현장과 학문분야 모두에서 명실공히 대가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사단법인 한국자연치유요가협회를 만들어 요가를 통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는 이경희 회장님의 포부를 들었을 때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냈고, 하고자 하는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길 진정으로 기원하였습니다.
저는 이회장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동안 성취한 학문적 뒷받침과 임상요가에 대한 이회장님의 사랑과 책임감, 그리고 열정이 또 하나의 걸작품을 만들어 낼 것이라는 강한 믿음 말입니다.

행운은 준비가 기회를 만날 때 온다고 하였습니다. 임상요가에 대하서는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 이경희 회장님이 좋은 기회를 만났으니 반드시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진정으로 사단법인 한국자연치유요가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공군사관학교 교수 김근수.
전 자연 의학 방송 사장 기세채 고문님 격려문
부재웅 무용치료 연구소 부재웅 소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