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박사의 자연치유 요가원
 
 
 
 
선생님, 드릴 말씀을 여기에 올려봐요.
| yesfresh | 2018-04-25 | 36
애들이 모두 잠들어서요
어디에 말씀드려야할지 몰라서요
저 본의반 타의반으로 독립해서요 집에서 초보주부생활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요가 수업을 못 나가고 있어요.
수업이 너무나 좋았는데... 뭔가 수습되면 또 나갈게요.
둘째가 어린이집을 안 다녀서 초보 엄마 활동 하느라 정신이 없어서
애들 다 자는 시간에 이렇게 게시판에 써요.^^
선생님 감사해요.
임신하신 옆 동무도 출산 잘하시라고 전해주세요. 아, 많이 아쉽네요.
그럼 또 뵐게요.
신선혜 드림
 선생님, 드릴 말씀을 여기에 올려봐요.
 점심시간 요가